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reject!!
Thank you for submitting the above listed manuscript #2075 for consideration in the ICIP 2008 program. We regret to inform you that your paper has not been accepted for presentation at the conference. The reviewers' comments on your paper are attached at the end of this email. These comments served as part of the basis for the Technical Program Committee's decision and may offer useful feedback that can be used to strengthen future publication submissions.
The Technical Program Committee carefully selected reviewers for ICIP 2008 and assigned reviewers papers in their areas of expertise. This year we received over 1700 papers and were only able to accept about 45%.
While we recognize that this information is disappointing to you, we would encourage you to attend the conference and meet with authors whose papers are in your field of interest. Full information regarding ICIP 2008 will be posted on the conference Web site, http://www.icip08.org, and will list the complete technical program shortly.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in San Diego.
Sincerely,
Antonio Ortega and B.S. Manjunath
ICIP 2008 Technical Program Co-Chairs
---- Comments from the Reviewers: ----
The paper proposes to use SVM to quickly decide between Intra and Inter coding in H.264/AVC. The results show a significant speed-up, for a negligible coding efficiency loss.
English needs improvement.
"To choose the best predicted mode for a macroblock, the H.264/AVC utilizes Lagrangian rate-distortion optimization", it should state "The H.264/AVC JM" or "JM11.0" instead of "H.264/AVC".
"PSNR-Y degradation from 0 to 0.2 dB" maybe "0 to 0.02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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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paper, the authors proposed an inter/intra mode selection algorithm for H.264/AVC video coding as a pattern classification approach using Support Vector Machine (SVM). The SVM classifier is incorporated into the mode inter/intra mode decision process with the feature vectors of SATD values for 16*16 Intra, 4*4Intra and 16*16 Inter modes.
Here are some suggestions for further improve the quality of the paper:
1. There are some spelling mistakes.
2. Some labels are missed in Table 1.
3. The experimental results in Table 2 are lack of specific experimental conditions, i.e. the value of QP
4. Table 3 and Table 4 are more suitable to put in section 3.2 to explain why the authors choose the linear model for ker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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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er investigates inter/intra mode selection in H.264/AVC. In stead of using the computationally expensive rate-distortion optimization based mode selection method adopted in the reference codec of H.264, the authors propose to use a support vector machine-based classier to achieve fast mode selection. However, with the exception of using support vector machine, a learning theoretic (e.g. classification) approach to mode selection in H.264 has been studied quite extensively in
A. Jagmohan and K. Ratakonda, "Time-efficient learning theoretic algorithms for H.264 mode selection," in Proc. ICIP 2004.
It seems that the authors are not aware of this important reference, where in addition to inter/intra mode selection, selection among prediction modes for intra blocks, were also studied. Moreover, experimental results seem to suggest the method proposed in this paper performs no better than that in the above reference for inter/intra mode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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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30일 수요일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MV|와 SVM에 margin에 대한 고찰
출근부 제출안내 란다.
전문연구요원 4월 출근부 제출안내드립니다.
4월 출근사항을 별첨 출근부에 작성하셔서 5월 2일(금)까지 반드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3월 31일자 신규편입 전문연구요원께서는 출근부 제출이 처음이오니 별첨 출근부 양식을 잘 살펴보시고 작성하시어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체크 하시지 않아도 됩니다./반드시 매일매일 자필로 기재하시기 바랍니다.제출일자 및 확인자란은 비워두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더 당부드릴 말씀은 병무청에서는 불시에 년 1회 이상 전문연구요원의 복무상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점검 주요내용은 출근/복무상황 확인, 출근부 등의 복무기록 유지 등이 주요내용입니다.
현재로서는 여러분들께서 매일매일 출근부에 자필로 체크해주시고 불시 점검 시 바로 출근부 제출 및 소집이 가능하도록 매일매일 상태를 유지해 주시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추후에는 좀 더 법 테두리 안에서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여야만 합니다.
5월부터는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병역특례 대상자로서 최소한의 병역의무를 행하신다는 마음가짐으로국내출장, 교육소집 건 등 교내출근이 아닌 다른사항 발생예정 시 사전에 병무담당자인 제가 인지하고 있을 수 있도록 에임즈 메일로 사전 통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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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다. 괜히 소홀이 하다가 싸이 되지 말자.
4월 출근사항을 별첨 출근부에 작성하셔서 5월 2일(금)까지 반드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3월 31일자 신규편입 전문연구요원께서는 출근부 제출이 처음이오니 별첨 출근부 양식을 잘 살펴보시고 작성하시어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체크 하시지 않아도 됩니다./반드시 매일매일 자필로 기재하시기 바랍니다.제출일자 및 확인자란은 비워두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더 당부드릴 말씀은 병무청에서는 불시에 년 1회 이상 전문연구요원의 복무상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점검 주요내용은 출근/복무상황 확인, 출근부 등의 복무기록 유지 등이 주요내용입니다.
현재로서는 여러분들께서 매일매일 출근부에 자필로 체크해주시고 불시 점검 시 바로 출근부 제출 및 소집이 가능하도록 매일매일 상태를 유지해 주시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추후에는 좀 더 법 테두리 안에서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여야만 합니다.
5월부터는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병역특례 대상자로서 최소한의 병역의무를 행하신다는 마음가짐으로국내출장, 교육소집 건 등 교내출근이 아닌 다른사항 발생예정 시 사전에 병무담당자인 제가 인지하고 있을 수 있도록 에임즈 메일로 사전 통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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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다. 괜히 소홀이 하다가 싸이 되지 말자.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유리건물이여 회개할 지어다.
덥다. 너무 덥다. 에어컨도 안 틀어주고, 몸에는 계속 열이나고 머리도 계속 열이 난다. 이러한 사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내가 생활하고 있는 건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사진 생략, ㅋㅋ 귀차니즘)
위 학교를 보면 멋있다. 하지만 열심히 지구과학을 공부한 학생들은 알 것이다. 여름에 덥겠다. 진짜 덥다. 열이 전부 투과해서 나가질 못하니, 계속 더워진다. 뿐만 아니라 학교 내부 50평안에 컴퓨터만 8x4=32대의 컴퓨터가 하루도 쉬지 않고 돌아간다. 거기에 한 더위타는 나로써는 봄이 정말 고문이다. 혹자는 왜 봄이 고문인지 이해를 못하실 수도 있다. 사실 여름에는 너무 시원하다. 왜냐, 에어컨을 틀어주니까. 하지만 봄에는 일교차가 심해 보통 안 틀어주는 것이 기본이다. 때문에 3~5월사이에는 연구실이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못하겠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된다. 뜨거운 선풍기 바람에 어질 어질 하니, 말 다했다. 빨리 에어컨디션~~ 플리즈~~
(사진 생략, ㅋㅋ 귀차니즘)
위 학교를 보면 멋있다. 하지만 열심히 지구과학을 공부한 학생들은 알 것이다. 여름에 덥겠다. 진짜 덥다. 열이 전부 투과해서 나가질 못하니, 계속 더워진다. 뿐만 아니라 학교 내부 50평안에 컴퓨터만 8x4=32대의 컴퓨터가 하루도 쉬지 않고 돌아간다. 거기에 한 더위타는 나로써는 봄이 정말 고문이다. 혹자는 왜 봄이 고문인지 이해를 못하실 수도 있다. 사실 여름에는 너무 시원하다. 왜냐, 에어컨을 틀어주니까. 하지만 봄에는 일교차가 심해 보통 안 틀어주는 것이 기본이다. 때문에 3~5월사이에는 연구실이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못하겠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된다. 뜨거운 선풍기 바람에 어질 어질 하니, 말 다했다. 빨리 에어컨디션~~ 플리즈~~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갑자기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
어제 은희랑 우연히 대화할 기회가 생겼었다. 여러 이야기를 하던 중, 은희와 방을 같이 썼던 선혜, 내 예전 여자 친구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다른게 아니라 같이 쓰던 방에 놓고 갔던 선혜와 나의 사진을 처리하기 곤란하다고, 나한테 보내줄까 라는 간단한 이야기 였다. 그런데 왜 갑자기 예전의 일들이 생각나는 걸까? 그리고 날 힘들게 하는 것일까?
대화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예전의 일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갑자기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아무런 이유없이. 잊으려는 과정중에 있는데 또 나를 뒤 흔들어 놓은 것은 무엇일까? 단지 죄책감 때문일까? 아니면 배신감? 아니면, 그냥 잊으려는 마음들? 복잡하다. 봄이라 그런가?
대화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예전의 일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갑자기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아무런 이유없이. 잊으려는 과정중에 있는데 또 나를 뒤 흔들어 놓은 것은 무엇일까? 단지 죄책감 때문일까? 아니면 배신감? 아니면, 그냥 잊으려는 마음들? 복잡하다. 봄이라 그런가?
2008년 4월 6일 일요일
2008년 4월 2일 수요일
RP 중간 시험을 보고
요즘 내 다이어리를 보면 RP라는 말이 무수히 반복된다. RP, 즉 random process를 줄여서 내가 사용하는 말이다. 학부때 너무 재미있게 들었던 수업이라서 이번 학기 RP로 수강 신청을 하였고, 현재 듣고 있다.
어느덧 학기의 반이 지나가고 오늘 중간 시험을 보게 되었다. 보면서 느낀 것은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다시 기억하려 해도 조금씩 틀려서 기억을 해 내었다. 5%가 부족했다고 해야 하나? 외운 것을 정확하게 기억해야 하는데, 자꾸 다른 것들과 혼동이 되고, 조금씩 내가 작성한 답안이 틀렸다.
뿐만 아니다. SVM (Support vector machine)에 관련되서 내가 MIT에서 처음 작성한 것이라고 했을 때 교수님께서 IBM에서 한거라고 정정해 주셨다. 여러가지 기억들이 자꾸 섞이는 내 모습을 보면서 위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신경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또 새로운 기회를 향해 나는 한걸음 전진해 보려 한다.
어느덧 학기의 반이 지나가고 오늘 중간 시험을 보게 되었다. 보면서 느낀 것은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다시 기억하려 해도 조금씩 틀려서 기억을 해 내었다. 5%가 부족했다고 해야 하나? 외운 것을 정확하게 기억해야 하는데, 자꾸 다른 것들과 혼동이 되고, 조금씩 내가 작성한 답안이 틀렸다.
뿐만 아니다. SVM (Support vector machine)에 관련되서 내가 MIT에서 처음 작성한 것이라고 했을 때 교수님께서 IBM에서 한거라고 정정해 주셨다. 여러가지 기억들이 자꾸 섞이는 내 모습을 보면서 위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신경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또 새로운 기회를 향해 나는 한걸음 전진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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