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자전거 펑크 수리 방법


출처: http://www.hy-mtb.co.kr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5월 23일 장태산 라이딩(미정복)

드디어, 대청댐을 정복하고 다음 코스로 장태산을 선택하였다. 대청댐보다는 약간 멀 것이라는 예상을 한 상태였고, 도로 사정이나 기타 정보들을 얻지 못해서 우선 부딛쳐 보자는 식으로 범식형과 출발 하였다. 먼저 갑천과 유등천을 따라 가다가, 혜천대학교 쪽으로 올라갔다. 증거 사진 ㅋ


여기까지는 강변을 따라 가는 길이 너무 잘되어 있었고, 익숙한 곳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물론 자전거 앞 브레이크하고 뒷 브레이크가 예전거와 달라서 무의식중에 경사에서 앞 브레이크를 꽉 누르는 바람에 영광의 상처 하나 생겼지만, ㅋ.
그 이후 정림동을 지나 과수원 동으로 가는 길은 정말 위험했다. 특별히 도로가 좁아 차가 경적을 울리는 일이 몇 번 발생했다. 그래서 중간에 상보안 유원지에서 턴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옆에 벌곡쪽으로 가는 것 같은 길이 있어서 한번 개척해 보자는 생각으로 따라 갔는데, 웬걸 갑천을 따라 가는 길이 었다. 계속 가다보니, 비포장 도로도 나오고, 산쪽으로 가기도 하고 우여곡절 끝에 결국 갑천에 도착했다. 아래 사진은 고생한 길쪽으로 찍은 사진이고,


아래 사진은 자전거와 함께 유성방향으로 찍은 넘이다.


그리고 청석골 가서 냉면 먹고 학교로 왔다. 이번 자전거 여행은 산악의 기본을 맛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좀 다치기는 했지만, 산악으로 갈때 위험 하기 때문에 산악 자전거를 하려면 보호 장비를 따로 마련하기 전까지는 산 타는 것을 보류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처음 자전거를 사고 떠난거라 브레이크 핸들에 대해 미숙해 자전거에 대해 더 숙달 해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총평을 내리자면 저번보다는 거리는 짧지만 훨씬 난이도가 높은 여행이었으며, 다음부터는 무리하게 타지 말아야 하겠고(전날 4시간 밖에 못잤다), 안전하게 타야 겠다.

여행에 대해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총 이동한 시간: 8:00~13:00 휴식 까지 5시간 정도

이동 거리: 집 -> 원천교 (8.68km) -> 복수동 (9.54km) -> 상보안유원지 (7.49km) -> 갑천길 -> 학교(21.12km) ==> 총 39.34km 이동

참석자: 김재일, 이범식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내일(5월 23일) 라이딩 일정

집->원천교 (2.62+9.54-3.48=8.68)
원천교->복수동 (9.54km)
복수동->정림동->과수원동->과수원중->흑석리역->장태산 휴양림(15.6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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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데 걸리는 거리 8.68+9.54+15.65=33.87km

아침 7시 30분 부터 출발을 하면, 약 2시간 예정.
병원 잠시 들렸다가 학교가면 오후 2시쯤 학교 도착 예정.
나머지는 월요일 시험 끝나고 정리해서 올릴 계획임.

유산소운동과 웨이트트레이닝의 간섭효과

참고 문구. (from bbmania)
로 슐러라는 분이 쓴 'The New Rules Of Lifting' 이라는 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어 번역해서 올립니다. 참고로 이 양반은 멘즈헬쓰 편집자이며 '파워 바디 플랜', '남성 혁명 T-플랜' 등의 공저자인데, 유산소 운동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endurance training은 제가 임의로 '유산소 운동'으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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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월수금 웨이트, 화목토 유산소 를 '같.은. 강.도.로.' 빡씨게 하면 간섭 효과가 생겨서 유산소 쪽 향상만 생기고 웨이트로 인한 근육 성장이 방해된다.

2. 이러한 간섭 효과를 피하려면 웨이트-유산소를 붙여서 두 시간씩 주3회 하면 두 가지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다.

3. 굳이 하루 한 시간 씩 유산소와 웨이트를 번갈아 할 꺼라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집중하고 다른 하나는 현상 유지 정도만 되도록 약하게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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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근력 운동과 강도 높은 지구력 운동을 병행할 때, 당신의 몸은 근육과 힘보다는 지구력을 선택할 것이다.
When you combine serious strength training with serious endurance exercise, your body will probably choose endurance over muscle and strength.

가령, 월수금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화목토에는 한 시간씩 러닝을 한다고 치자. 아마도 근육 성장, 강한 근력, 체지방 감소, 지구력 증강 등의 최상의 효과를 얻을 것이라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틀렸다. 연구원들이 칭하는 '간섭 효과(interference effect)' 때문에, 몸의 힘과 지구력은 향상될 수 있겠지만 근육 사이즈는 훼손될 것이다. 두 가지 상반되는 형태의 운동을 할 때(concurrent training) 운동들이 서로 간섭하여 몸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이 경우, 당신의 몸은 근육 성장 보다는 지구력을 선택하게 되고 힘과 파워도 간섭받을 수 있다.

(역주 : 운동을 하면 몸이 이에 적응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게 되는데 웨이트와 유산소를 같은 강도로 병행하면 유산소 쪽에만 적응하여 웨이트의 효과를 기대만큼 얻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유산소를 하면 근손실이 발생한다'는 말과는 약간 다른 견지로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한 시간의 근력 운동과 한 시간의 유산소 운동(endurance training)을 한 세션으로 결합하는 것이다. 그래서 웨이트와 러닝을 일주일에 여섯 번, 여섯 시간 하는 대신에 두 시간 씩 일주일에 세 번 하라는 말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위스콘신-매디슨 대학의 수차례 연구에서 사용됐는데, 웨이트와 고정 자전거를 일주일에 세 번 몰아서 했던 실험 대상들은 주3일 고정 자전거만 탄 사람만큼의 지구력 향상과, 주3일 웨이트 트레이닝만 한 사람 만큼의 근육 성장을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이 약간 상식과 맞지 않는 것처럼(counterintuitive) 느껴질 것이다. 두시간 붙여서 운동하는 것이 한 타입의 운동에 집중해서 한 시간 씩 따로 하는 것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상상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연구에서 결과는 동일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얼마나 실용적일까? 필자가 일주일에 세 번, 하루 두 시간 씩 운동하려면 저술 및 편집자 활동에 할애하는 시간을 줄여야 하고 필자 수입에 '간섭 효과'가 생길 것이다. 아마 여러분도 이와 같지 않을지...(역주 : 글쎄요 사람마다 다르겠죠. 왔다갔다 하는 시간과 씻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오히려 여유 시간은 늘어날 것 같은데...^^;)

어쨌거나 많은 사람들이 일주일에 6일간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섞어서 하길 원한다. 이러한 병행 전략이 자멸적이라면(self-defeating)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럴땐 둘 중 하나를 강도를 낮추는 방법이 좋다. 만일 단축 마라톤 같은 데에 관심이 있다면 근력운동은 근육 유지만을 위한 정도로 낮추라. 주 목적이 힘과 사이즈라면, 유산소운동은 다소 짧고 쉬운 정도로만 하는 것이 좋다.

현재 자전거 장비 정리

이제껏 구입한 것
1. 헬멧(살로몬) - 9만원
2. 자전거용 바지 - 4만원
3. 윗옷(등산용 - 자전거용으로 긴팔 추가 구입 필요) by 아빠
4. 마스크 - 1만원
5. 자전거 - FELT Q520 - 39만원
6. 전, 후 방향등 - 2만원
7. 물통 - 서비스
8. 장갑 - GIANT 꺼 구입 - 4만원
8. 벨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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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6 + 39 + 4 = 59만원

앞으로 구입해야 하는 것
1. 장갑 - 5/23일에 구입
2. 고글 - 이넘이 문제. 돈이 10~20만원은 족히든다.
- 외국 나갈때 구입(더 참아서 구입하자)
3. 자전저 전용 윗옷 (긴팔로 하나 추가 구입 - 겨울 대비)
4. 자전거 전용 바지 (긴 바지로 나중 추가 구입 - 겨울 대비)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대전에 자전거 라이딩 할만한 장소 정리

1. 갑천 둔치를 따라 흑석리역을 들러 장태산에 다녀오는 것


2. 대청댐 주변
3. 계족산 코스 (이번 24일 예정 - 아래 사진 참고)
- 남문광장 → 원촌교 → 한국수자원공사 → 계족산 코스[22km]
- 이 코스의 문제는 장비를 갖추지 않으면 다칠 위험이 많다는 것이다.


4. 마티고개
5. 그 이외에 갈만한 곳 - 문제는 난이도가 좀 높다. ㅋ

FELT Q520 자전거를 구입하다

드디어 자전거를 구입했다. 모델 명은 FELT Q520이다. 실제 모델 사진은 아래와 같다.


위 사진에 보면 파란색이지만, 내건 빨간색이다. 나중에 직접 사진을 찍어서 올려놓을 것이지만, 내꺼가 더 이쁜것 같다. 해당 스펙은 다음과 같다.

FRAME: Q Series 6061 Aluminum, Externally Butted Tubing, A-stay Design, Semi-Integrated HT, 3D Forged Dropouts, Disc Brake Specific

FORK: Suntour XCT-V2, Preload, internal Spring, Alloy crown, 75mm travel

DRIVETRAIN: Shimano 24 speed, Alivio rear derailleur, EZ-Fire Plus shifters, Shimano 42-34-24 Crank, Sram PG-850 Cassette

WHEELSET: WTB SX-24 Double-Wall Rims w/eyelets, Shimano FH-M475 rear hub, Black Stainless Steel 14G Spokes. WTB 2.1 Motoraptor Tires,

COMPONENTS: Shimano 42-34-24 Crank, Tektro IO Mechanical disc brakes 180mm FT/160mm RR Rotors, Semi-Integrated Headset, Felt Façade Dual Density Saddle, Alloy Seatpost, Forged Aluminum Stem, Aluminum Bar, Dual Density Grips, MTB Design Pedals

SIZES: 13.5 / 15.5 / 17.5 / 19.5 / 21.5”

COLOR: Matte Royal Blue

WEIGHT: 31.4 lbs

MSRP: $499

보면 알겠지만, 499$, 1$을 1000원으로 했을때 약 50만원 정도하는 자전거이다. 그런데 이게 운반중에 약간의 기스가 나서 아저씨께서 무려 39만원 약 20%정도를 깍아서 팔아 주셨다. 으메~ ㅎㅎ 따져보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잘 산것 같다. 사실 사러 가기전까지 누가 사가지 않으려나 조마 조마 했었다.
물론, 혹자는 인터넷으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나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고장 날때마다 수리해 주실테고, 나에게 맞춰서 브레이크부터 안장까지 전부 세팅해 주시는 아저씨를 보며 참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제 시작이다. 부품에 대해서 좀더 찾아보고 공부한 후에 본격적으로 자전거의 세계에 빠져 보도록 해보자.
참고로 이전 자전거로는 학교에서 집까지 1시간 걸리고, 집에오면 지쳐서 힘들었지만, 확실이 이번에 산 자전거는 40분 걸리는데다 몸도 덜 지쳐서 정말 탈만해 졌다. 이제 매일 자출(자전거로 출퇴근)이당. ㅋㅋ 자출 2일째. ㅋ

2008년 5월 21일 수요일

[펌] LED산업 관련 주식

◈ LED산업의 시장 활성화 조짐

- 이데일리

키움증권은 13일 LED산업이 시장 활성화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관련주에 주목하라고 밝혔다.
홍정모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LED산업은 2005년부터 진행됀 저성장기조에서 벗어나 2차 성장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노트북 PC용 LED BLU시장이 본격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휴대폰용 LED산업 둔화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은 올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조명시장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밖에 백열등 판매 금지안이 일부 국가에서 확정되고 전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LED산업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관련주


* 삼성전기(009150) - 종합 전자부품업체로 MLCC와 BGA가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선전과 환율 등 제반 영업 환경이 우호적이며 LED가 2분기 이후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 할 전망

* 에피밸리(068630) - 휴대폰용 LCD모듈 및 WLL단말 제조업체로로 구미 공장 LED 생산 설비 이전 완료 등으로 2분기부터 LED산업이 성장국면에 진입할 것

* 화우테크(045890) - CNC전용장비, 발광다이오드(LED) 전문업체로 LED 종주국인 일본에 240억원 상당의 기술 가치를 인정받고 합작회사 설립 방식으로 기술 수출을 성사

* 엔하이테크(046720) - 발광다이오드(LED)및 LCD백라이트 전문기업으로 할로겐 대체용 LED 램프류를 개발하는 등 올 상반기 내에 LED조명 제품 라인업을 완성할 것

* 알티전자(032290) - 휴대폰 부품, 통신장비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반도체(LED) 생산력을 월 7000만개에서 1억 7000만개로 증가시키기 위해 110억원을 투자

* 루미마이크로(082800) - 휴대폰 LED전문업체로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백색 LED 장치 관련 특허취득

* 탑엔지니어링(065130) -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공정장비기업으로 자회사인 탑나노시스가 한국기계연구원 한창수 박사, 인천가톨릭대 환경디자인학과 김선영교수와 함께 탄소나노튜브 투명필름에 자유로운 LED배열이 가능한 투명전광판(제품명LumisysTM)를 개발

* 한성엘컴텍(037950) - 휴대폰 부품업체로 최근 LED조명 전문업체인 남영전구와 제휴 일반조명용 LED등기구에 관한 개발 및 사업협력

* 서울반도체(046890) - 발광다이오드(LED) 제조업체로 플래시 LED 제품이 독일 최고 권위의 전자 관련 매체 일렉트로닉에 의해 '2008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

2008년 5월 20일 화요일

[펌] 처음 자출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간단한 Tip

자출 하면서 초기의 시행착오를 겪고나서 자출사폐인(자출폐인은 아닙니다)이 되었습니다. 제가 저지른 그간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마시라는 의미에서 간단히 적어봅니다. (여기서 실수란 돈이 깨지는 겁니다)



1.예산 결정


제일 먼저 어떤 자전거를 살 것이냐를 생각하지 마시고 예산을 정하십시요. 한도는 정한 예산 이상은 빚을 내는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빚을 갚을 능력도 없다. 이정도의 맥시멈을 정하십시요.그 이하로 정해봤자..결국 초과 합니다. 물론 오늘의 맥시멈이 내일이면 초과 할수도 있습니다만...(어렵습니다..예산정하는것..항상 초과합니다)


2. 장비

예산이 결정 되셨으면, 자전거 보다 기타 장비를 먼저 구입하십시요.(자출 기준입니다..동네 슈퍼 마실이라면 이글 안보셔도 됩니다)


필수 장비

헬멧 : 안전검사 필 붙어 있는것(3만원~5만원)이고 직접 써보고 머리에 맞는것 사십시요.
뽀대, 디자인까지 보시려면 예산이 넉넉해야 합니다.

장갑 : 손바닥 면이 두꺼운 장갑이면 됩니다(이마트 등 가보시면 만원정도)

라이트 : 뒷 깜박이(빨간색이죠) 및 앞 전조등..옥션 검색 중지하십시요..이만원 이하 제품은 결국 다시 사게 됩니다. 거의 짝퉁입니다..캣아이 제품정도나 동급 사십시요..

기타: 물통,물통게이지, 가방,..돈 남으면 사십시요..물통은 생수 사서 배낭(쓰던거 쓰세요)안에 넣고 다녀도 됩니다.


3.처음에 안사도 결국 사게 되는것들...

속도계, 고글, 클릿, 클릿신발,버프등... 이런건 예산안에 포함시키지 마시고 자출 시작후 돈 모아 가면서 하나씩 그때그때 사십시요..정말 필요하다고 느낄때...



4.자전거

이제 자전거 살 시간입니다. 예산에서 필수 장비 사고 남은걸로 자전거 사는겁니다. 자전거는 자출 코스와 자출의 목적에 따라 종류가 달라집니다.

1) 도로상태 좋다(잔차 도로 인접 + 차도로 가능). 빨리만 가자.
- 하이브리드 또는 로드 바이크(일명 싸이클)

2) 도로 상태가 별로다(차도 + 인도 + 울퉁불퉁) 빨리만가자
- 하드테일 (압쪽에 샥.쇼바 있는것)..그러나 도시에 사신다면 1.1 을 구매해도 무방

3)자출 + 산행
- 보통 도로 70% 산 30%라고 생각하시죠? 그럼 도로 70%(하드테일)이며 산악용으로 생각하시고 산탈수 있는 적합한 등급(소위 데오레급이라고 하죠?)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자출보다는 산이라는 레져에 촛점을 맞추십시요..단..이래놓고 산에 안가시면?...네 자전거가 조금 아깝습니다.

4)로드용 바이크..

난 산은 체질적으로 싫어..절대 안가.. 이런분들은 예산이 허락한다면 로드용으로 처음부터 사는게 낫습니다. 각 항목당..자전거의 가격은 천차 만별입니다..검색 잘하시길..



5. 의류

처음 타실때는 계절이 좋기 때문에(봄입니다 ^^) 현재 입는옷으로 그냥 타십시요. 청바지에 발목밴드 하나 묶고 다녀도 좋고, 반팔티입고 타셔도 무방합니다. 단, 자전거를 타기위해 의류를 구매 하실려고 한다면 전문의류를 사십시요. 여러 쇼핑몰에서 운동할때 입는 옷들을 팝니다만..그런 의류는 결국 안입게 됩니다.현재 있는 옷에서 적당히 골라 입으시고 사실려면 돈모아서 전문의류를 사십시요.

꼭 비싼 메이커가 아니라도 됩니다. 국산이든 외산이든 비싸든 싸든..자전거용(혹은 인라인, 등산복..이부분은 취향이 다르므로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으로 구매하십시요..
의류에 신경쓸 정도 되시면 어느정도 타셨다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적습니다..이부분은 태클 금지입니다. 바지는 통바지 절대 사지 마시고 쫄바지 사십시요..패드 붙어 있는걸루요.. 상의도 쫙 달라붙는 져지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타다보면 펄럭이는건 너무 불편하실겁니다. 자전거 전문 의류를 사실때 참고 하십시요. 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서 돌아보시면...말타냥 저넘 순 구라드만... 그동안 깨진게 얼만데..안되는걸 말하다니..하실겁니다. 그만큼 지름신은 강력합니다. 그러나 강력한 지름신이 강림하신것은 그만큼 자전거 타기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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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합니다.. 이글은 자출자전거라기 보다 엠티비의 업글 또는 더 좋은 자전거를 사기 위해 지름신과 사투를 벌리시는분꼐 적합합니다. 여전에 트랜스룩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도움이 될것같아 퍼날라 봅니다. (출처블로그 : 꼬냥웹로그)

MTB입문자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글한번 써보자~

(뭐 볼까는 모르겠지만)



1. 처음부터 비싼 컴포넌트나 완성차에 현혹되지 말 것.

입문용 추천은 70만원대의 하드테일(리어서스펜션 없는것)이 기본. 그 이하를 사면 다른것을 보면 눈이 돌아가고 그 이상을 산다 하더라도 보통 1년을 못버티므로 (반드시 바꾸게 된다. 반드시.) 딱 그 정도가 적당하다.

(사족; 입문용에서 최고봉으로 비싼 SCOTT은 비추한다. 개인적으론 타사자라/신더콘 추천한다 링크에 적혀있는 가격은 소비자가니 25%정도는 할인받을 수 있다. 70만원대란 이야기다. 그리고 전년도 재고처리 상품이면 더 싸다. 알루미늄에 녹스냐. 좋은거다 사라.)

이 입문용을 가지고 일단 6개월만 타도 성공한거다. 지름신은 3개월부터 찾아오고 3개월마다 강력해져서 찾아올것이다.


2. 컴포넌트에 너무 집착하지 말것.

데오레급도 외국가면 선수나 타는걸로 알아도 될 만큼 우리나라는 장비 거품이 심하다. 허브 구름성 좋으면 더 잘 올라갈/내려갈 것 같지? MTB의 미덕은 레이싱나갈게 아니라면 내구성이다. 그리고 정작 레이서들은 스폰 받는다 -_-

평지/업힐의 샥은 리지드면 충분, 다운힐 최고의 샥은 마르조끼도 폭스도 락샥도 아니다. 그건 당신의 팔다리다. (이걸 알기위해 하드테일을 타라는것) 컴포넌트에 집착하면 허브하나, 크랭크하나, 뭐하나 바꿀때마다 벌벌떨던 입문차 가격이 날라간다.

그러나 그 효율은? 미인도 매일보면 금방 질리듯이 아무리 좋은것을 끼우고 탄다해도 전에 못가던 곳은 못 가고 그 상쾌한 느낌은 일주일이상 못간다. 자신이 좀더 열심히 타다보면 모든 컴포넌트를 업그레이드한것보다 엔진이 자란다. 그리고 통장이 기름진다. (이거 중요하다)



3. 감을 잡기 전까지 프리라이딩이나 DH(다운힐)바이크는 비추천.

처음에는 뽀대와 출렁거림에 현혹되어 페달이 가볍게 느껴지겠지만 엄청나게 비싼 가격, 단 한번의 산행에 그 진정한 무게에 좌절하게되고 다시 되팔 가능성 85%이상. 여기서 손해율은 45%를 육박한다 (100만원짜리를 사면 65만원에 팔기도 힘들다는뜻)


그러나 왠만한 프리차나 DH차는 비싸기때문에(500~900선) 샵에서 선호하는 물품중 하나이지만 정작 45% 할인해서 장터에 내놓아도 큰 돈이 없기때문에 팔리지도 않고 가격만 계속 내려간다. 또한 DH를 구입한다는것은 한번 머리랑 손 동시에 브레이크 풀고 내리쏴보겠다는건데, 일단 동네 급경사에서 브레이크 안잡고 쏠자신있는사람도 드물다. 나무뿌리랑 70cm이상의 둔턱, 수없이 많은 잔가지들과 나무사이로 한번만 달려보면 안다. 내가 실력없이 브레이크 놓으면 죽을지살지 -_-



4. MTB꾸며서 로드'만'타실분들은 번지수 잘못찾으셨습니다.

카본프레임에 XTR에 1.75타이어에 경량휠 끼운것보다 (보통 이정도면 현찰500~800만원 육박) 저렴한 국산 싸이클이(25~30만원 정도) 훨씬 더 잘나간다. 살때는 보통 로드70% 산 30%라고 하지만 산에 절대 안간다 못간다. 귀한자전거 기스나고 뿌러지면 난감하니까 -_- 오프로드 레이서 가지고 서킷에서 온로드바이크 이길수 있을까? 당연히 NO. 반대도 마찬가지인데 (오프로드에서 온로드바이크로 얼마나 갈수 있을까) 자전거계에서는 기이하게도 발생하는 현상이다. 산에서 타실게 아니라면 온로드바이크(사이클)를 타라 그게 남는거다.



5. 용품은 일단 현장에 가보고나서 결정해라.

3L짜리 물백을 미리 사두지 마라. 장거리 로드를 뛸게 아니라면 수통정도로 커버 가능. 800ml 물병도 반은 쏟아버리고 가고싶을정도로 뭔가 들고다니고 싶지 않게된다. 전신가드? 그거 다 짊어지고 가야한다. 처음엔 무릎가드 팔꿈치가드는 겁나서 하고 다니지만 몇번 다니다보면 결국 더워서 다 벗는다. 시합나갈거아니라면 전신가드는 나중에 사라. 풀페이스 헬멧은 다 벗어서 지고다닌다. 고로 풀페이스에서 통기성같은데 집착하지 말 것. XC헬멧은 그나마 쓰고 올라가는 편.



7. 제대로 된 샵을 알아두라.

크랭크가 기울어진 자전거, 드레일러 청소 한 번 안해 때가 굳어진 자전거. 샥오일이 굳어버려 리지드 포크가 되어버린 자전거... 제대로된 산악자전거는(입문용 이상) 그 자체로 충분한 강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되, 세팅이 제대로 안된 자전거는 위험하다. 샵이 난립하다보니 디스크 브레이크 캘리퍼 분해도 못하는샵도 있고, 블리딩을 귀찮아해서 케이블정리를 안해 케이블이 엄청나게 길게 세팅된 바이크도 많다. 제대로 된 샵을 찾아라. 이것은 퇴계로에서 제대로된 샵 찾기보다 힘들다. 그리고 그 사장과 친해지고 함께 타라. 그리고 샵의 공임을 보전해 주라. (합리적인 공임은 깎지 말자 제발.) 그러면 그 미캐닉은 성의있게 자전거를 세팅해 줄 것이고 언제나 제대로 세팅되고 관리된 부품들은 최고의 성능을 내 줄 것이다.


8. 인터넷에 너무 민감해지지 마라.

내 자전거에 대해 악평이 쏟아지든 그건 내가 타는것에대한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인터넷에서 호평을 하는 자전거나 시끄럽게 공구한 크랭크도 실력과 체력을 키워주진 못한다.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 동호회에 들라. 그리고 그사람들과 기술이나 코스 등 좀더 생산적인 이야기를 나누라. (술만 너무 푸지 말고!) 각종 리뷰를 보면서 하이엔드를 보면서 침을 흘릴 시간에 함께 당신의 사랑스런 자전거를 타라. 유사 산악자전거(철티비)를 타고 동호인 친구가 기운차게 업힐하는것을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화려한 장비로도 따라잡을수 없는것이 무엇인가를 느껴보면 정말로 바이크라이프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컴퓨터앞에서 키보드만으로 라이딩하는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9. 마지막으로

자전거는 고장날것도 별로 없는 메커니즘에 연비걱정없고 내가 건강해지는 도구. 비록 초보의 선택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가능하면 팔지 말고 안고 있으시길. 판다해도 돈도 안될뿐더러 그 가치를 찾아내기만 한다면 분명히 보답할 것이다.



부끄럽게도 이는 실화이며 나는 저 모든걸 다 몸으로 체험했다.....꼬냥이 돈 날려가면서 배운결론. (피눈물)



* 구구절절 와닿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덧붙이자면

- 자전거에 상처나는걸 무서워하거나 속상해 하지 말자. 산악자전거를 타다보면 필연적으로 넘어지게 되어있고(아무리 날고 기는 국가대표 선수라도 넘어 질땐 넘어진다) 자전거에 크고 작은 상처가 나기 마련. 그것이 아깝고 속상해서 산에 안간다면 대체 왜 산악자전거를 산것인가!

산악자전거에게 있어 상처란 훈장과도 같은것! 아껴준다고 제대로 타주지 않는다면 자전거도 슬퍼한다.
마구 마구 거칠게 타주는것이 진정 자전거와 나를 위하는것이다

http://cafe35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Bra7&fldid=DEBb&contentval=00009zzzzzzzzzzzzzzzzzzzzzzzzz&nenc=VQLH-6.4PtIdcy6TNYYDBw00&fenc=VTfBYieWaHI0&q=%C0%DA%C0%FC%B0%C5+%B1%B8%C0%D4&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Optimization Theory 세미나 참석

오늘 교수님과 함께 Optimization Theory 세미나를 참석 했다. 와우~ 설명하시는 분의 강의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깔끔한 설명과, 많은 분량을 적절히 조절해 가면서 설명하시는것에 반해 버렸다. 나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해보고 싶을 정도로.

Optimization Theory 관련해서 Boyd 교수(홈페이지)가 가장 유명한데, 비디오 강의와 ppt 자료를 얻을 수 있다.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Golden Gate Bridge



 

2007년 4월에 갔다온 82th MPEG Meeting 참석시 찍은 사진들.
정말 멋있었는데. 그때가 그립다. 나중에 자전거 타고 한번 라이딩? ㅎ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내머리속 지우개를 조심하라

가끔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너무 힘든 과거들, 현재들을 다 지워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하나님께서 감동하셨기 때문일까, 언제부터인가 중요한 것들을 하나씩 잊어버리기 시작했다. 시험 공부를 하더라도, 용어가 기억이 안나고, 책을 읽더라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일들이 생겼다. 바빠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리라 자위해 보았지만, 우리 교수님을 보면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저녁 갑자기 오셔서 진행상황을 물어보시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또 왜 그리 진도가 늦냐고 화를 내셨다. 뿐만아니라 끝내기로 한 일들을 그걸 왜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셨다. 정말 힘든 저녁이었다. 그러고 보니 어제 기분이 안 좋으셨으리라, 혼자 정당화 시켜 보지만 계속 화가 났다. 그런 상황을 알면서도 빨리 해결하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다. 계속 마무리를 제대로 집중해서 하지 못하는 모습도 한심해 보였다. 다른 사람처럼 왜 쉽게 하지 못하는 것일까?

집에 오면서 상수한테 이야기도 해보고, 기도도 해보고, 빨리 해결하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쉽게 결론이 나지 않는 논문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만 커져갔다. 겨우 잠들고 오늘 아침 오전 내내 계속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 생각밖에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랜덤 숙제도 해야 하는데, 참 쉽지 않은 박사 과정이다. 점점 자신감이 없어져 가는데 도움 받기는 힘들고, 다들 위로해 준다고 하지만 별로 위로가 되지 않는 그런 상황, 어떻게 해야 할까? 가끔 비투스가 뛰어내렸던 연극이 부럽기만 하다. 다 속일 수만 있다면, 이 상황을 벗어날 수만 있다면. 내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다면.

그래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기위해 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 포기하지 않고, 또다른 도전을 하는 내가 자랑스럽다. 재일아 힘내자.

2008년 5월 12일 월요일

5월 10일 대청댐 라이딩(정복)

어제 저녁 범식형과 자전거 타고 대청댐 한번 다녀오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아침부터 들뜬 마음으로 왔는데, 이런, 햇빛이 너무 뜨거웠다. 그래서 오전에는 공부하고 오후 5시에 윤식, 범식형, 나 이렇게 3명이서 갑천을 따라 출발을 하게 되었다.

처음 갑천을 따라서 자전거도로 타고 가는 것은 괜찮았다. 문제는 신구교 지나서 불문교 꺽어 들어가는 길에 천변을 따라 가는데, 으악 비포장 도로. 힘들었다. 괜히 길도 잘못 들었다가 이상한데로 갔었다.
아래 사진은 비포장 도로 지나서 두장 찍은 사진이다.



결국 한국타이어가 있는 지점에서 다시 도로로 들어서서 계속 직진!!! 익숙한 도로를 지나서 이제는 산길로 쭉 따라 올라가는 오르막길이 있었다. 따로 길도 없고, 차도로 가야되서 무척 위험하고 힘든 길을 지나 지나, 드디어 대청댐 도착. 5:30~7:05동안 약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여행이었다. 증거사진을 위해 대청댐에서 사진을 찍었다. ㅎ



그리고 저녁 식사를 하고 어두운 가운데 학교로 이동했다. 9시 반쯤 학교 근처에 도착해서 나는 바로 집으로 고고~ 자전거 타고, ㅎㅎ 도착해 보니 10시 반 정도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도착해서 한컷 ㅎ


그래서 총 자전거 탄 시간은 4시간, 거리는 대청댐 까지 20km, 집까지 12km해서 총 20km+20km(왕복)+12km = 52km를 이동한 대 장정이었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다음에 한번더 도전해 볼만한 여행이었다. 다음에는 천안까지, 참고로 천안까지는 47.88km ㅎㅎ

참석자: 김재일, 이범식, 정윤식

2008년 5월 3일 토요일

나를 채찍질 하며.

오늘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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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사실 요즘 하는 것들(논문, 연애, 등등)이 잘 안 풀리다 보니 자꾸 자신감은 없어지고,
계속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이것 저것 하면서도 의욕이 없고, 계속 딴 짓만 하게 되고.
어제 교수님 논문 리뷰하시는 것 기다릴 동안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는 일을 끝까지 집중해서 하지 못하고, 계속 미루고 교수님 말씀대로 프로페셔널 하게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무책임 하게 한 면에서 교수님께 그리고 저 자신에게 죄송할 뿐입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자신의 운명을 남에게 맡기는 그런 사람은 되고 싶지 않거든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하는 일들 빨리 끝내고 탄력을 받아서 하겠습니다.
항상 저에게 도전을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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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소설과 드라마를 끊어야 겠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계속 시간 낭비하게 되고, 평생 후회할 것 같다. 이제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즐겨 공부하고 열심으로 최선을 다해보자. 좋은 날을 기다리며.